북촌에 온 K헬스케어로봇...바디프랜드, 체험 공간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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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북촌에 조성된 바디프랜드의 ‘10년 더 건강해지는 하우스’. (사진제공=바디프랜드)

바디프랜드는 오늘의집 북촌에서 ‘바디프랜드와 함께 10년 더 건강해지는 집’을 다음달 11일까지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간은 ‘인류의 건강수명 10년 연장’을 콘셉트로 구성됐다. 웨어러블 AI 헬스케어 로봇을 비롯해 바디프랜드의 헬스케어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지난달 출시한 웨어러블 AI헬스케어로봇 ‘733’과 퀀텀AI, 의료기기 메디컬파라오•메디컬팬텀로봇, 콤팩트 헬스케어로봇 팔콘S, 마사지소파 파밀레S•파밀레C 등이 거실과 침실 공간에 자연스럽게 배치돼 있다. 여기에 소형 마사지기 브랜드인 ‘바디프랜드 미니’ 존도 별도로 마련돼 두피올케어, 종아리 마사지기 등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관광명소 북촌답게 인근 주민과 MZ세대, 외국인 관광객들의 방문으로 행사장이 연일 붐빈다"며 "마사지와 AI 기능 체험 후 훌륭하고 놀랍다는 반응이 많다"고 전했다.

바디프랜드는 행사 기간 동안 체험존 투어 티켓에 스템프 적립을 완성하면 에코백을 증정한다. QR 코드로 방문을 인증하면 헬스모션 세트(Q), 파밀레S, 바디프랜드 미니 두피올케어 등의 경품 추첨에 자동 응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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