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469.4/1469.8원, 6.25원 하락..2차 협상 재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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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이 발언을 하고 있다. 워싱턴D.C./로이터연합뉴스
역외환율이 하락했다. 미국 이란간 2차 종전 협상이 재개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영향을 미쳤다. 이에 따라 달러인덱스도 사흘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20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469.4/1469.8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1.3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477.2원, 오후 3시30분 기준) 대비 6.25원 내린 것이다.

달러·엔은 158.80엔을, 유로·달러는 1.1787달러를, 달러·위안은 6.8163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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