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투자증권이 변화하는 법적 환경에 맞춰 기업들의 효율적인 인재 관리와 주식보상제도 운영을 돕기 위한 실무 전략의 장을 마련했다.
20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회사는 쿼타랩과 공동으로 오는 23일 여의도 본사 4층 그랜드홀(Grand Hall)에서 ‘주식보상제도 운영 실무전략 2026’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임직원 1000명 이상을 고용하고 자사주를 보유한 상장기업의 인사 및 재무 실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행사의 핵심 목적은 2026년 3월 6일부터 시행된 상법 개정에 따른 자사주 관련 규정 변화에 기업들이 선제적이고 실무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세미나 프로그램은 쿼타랩의 임직원 주식보상제도 최신 동향 및 프로그램 소개를 시작으로, NH투자증권이 제공하는 주식보상 통합솔루션에 대한 상세한 안내가 이어진다.
또한 기업의 장기 성장을 위한 인재 유출 방지 전략과 주주가치 제고 및 책임경영 방안을 심도 있게 다루며, 유형별 세금 실무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도 별도로 마련했다.
현재 NH투자증권은 기업의 주식보상제도 설계부터 운영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통합솔루션을 운영 중이며, 임직원들은 MTS를 통해 본인의 주식 권리를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이실 NH투자증권 디지털자산관리본부 상무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상법 개정에 따른 주식보상제도의 변화와 실무적 대응 방안을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라며 "향후에도 기업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차별화된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