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부산광역시당 전경 (사진출처=국민의힘 부산광역시당)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부산 기초단체장 선거 판이 윤곽을 드러냈다. 국민의힘이 구청장 후보 선출을 마무리하면서 지역 정치권의 시선이 본선 구도로 빠르게 이동하는 분위기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9일 부산 서구청장 후보에 공한수 현 구청장, 부산진구청장 후보에 김영욱 현 구청장, 동래구청장 후보에 장준용 현 구청장, 해운대구청장 후보에 김성수 현 구청장, 연제구청장 후보에 주석수 현 구청장을 확정했다.
사하구청장 후보에는 김척수 전 부산교통공사 상임감사, 기장군수 후보에는 정명시 중앙당 부대변인이 각각 선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