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샵 '에너지 절약 챌린지' 포스터. (사진제공=포스코이앤씨)
포스코이앤씨는 중동 전쟁에 따른 에너지 위기 극복에 동참하고자 더샵 입주민을 대상으로 참여형 캠페인 '에너지 절약 챌린지'를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포스코이앤씨는 전력거래소가 운영하는 국민 참여형 수요관리 제도 '에너지 쉼표'를 더샵 아파트 단지에 도입한 바 있다.
에너지 쉼표는 전력 수급이 불안정할 때 전력거래소가 '국민 DR(수요반응)'을 발령하면 참여자가 일정 시간 동안 전기 사용을 줄이고 감축 실적에 따라 보상받는 제도다.
포스코이앤씨는 전력거래소와 협업해 입주민이 더샵 스마트홈 시스템을 통해 국민 DR 발령 알림을 받고 손쉽게 에너지 쉼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전국 30개 단지, 약 2만가구에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챌린지는 이달 20일부터 7월 28일까지 운영된다. 절감 실적이 우수한 세대를 선정해 에너지의 날(8월 22일)을 기념한 시상식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