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5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성동구 ‘금호센트럴자이’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22억2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5억4000만원(32%)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종로구 ‘인왕산아이파크1차’로 15억6000만원에 실거래되며 5억1000만원(48%) 올랐다. 3위는 서대문구 ‘우공팰리스’로 10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4억5500만원(76%)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푸르지오’가 16억8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31% 올라 4위를 기록했고 광진구 ‘자양현대’는 14억9000만원에 거래되며 35%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서울 강동구 ‘2차현대’, ‘둔촌현대4차’, 강남구 ‘비쥬힐’, 강동구 ‘신동아’, 동대문구 ‘이문e편한세상’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