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4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성동구 ‘옥수현대’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23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5억3000만원(29%) 상승했다.
2위는 서울 강남구 ‘동현’으로 38억3000만원에 실거래되며 5억3000만원(16%) 올랐다. 3위는 양천구 ‘목동센트럴아이파크위브’로 12억원에 거래되며 4억6500만원(63%)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강남구 ‘삼성롯데캐슬킹덤’이 29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6% 올라 4위를 기록했고 광진구 ‘나크빌라트’는 13억2000만원에 거래되며 38%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서울 양천구 ‘목동한신청구’, 경기 고양시 ‘DMC한강삼정그린코아더베스트’, 서울 강동구 ‘우성’, 서초구 ‘한아름’, 경기 남양주시 ‘힐스테이트다산’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