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 '대세 그룹' 굳힌다⋯내달 11일 미니 5집 발매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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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그룹 엔믹스(NMIXX)가 다음 달 11일 미니 5집 '헤비 세레나데(Heavy Serenade)'로 컴백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4일 정오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프로모션 스케줄러 이미지를 게재, 엔믹스가 다음 달 11일 미니 5집 '헤비 세레나데'와 동명의 타이틀곡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스케줄러 이미지는 앨범명에 걸맞게 오선보와 높은음자리표, 음표, 악상기호 등이 그려져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에 따르면 엔믹스는 21일 앨범 트레일러를 시작으로 22일 트랙리스트와 모션 포스터, 24~25일 콘셉트 포토, 26일 스페셜 웹사이트, 다음 달 3일 아카펠라 하이라이트 메들리, 7일 오리지널 하이라이트 메들리, 8일 3D 앨범 프리뷰를 차례로 공개할 예정이다.

컴백을 2주 앞두고는 수록곡 '크레센도(Crescendo)'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한다. 27일 뮤직비디오 티저, 28일 뮤직비디오 본편이 각각 공개되며 다음 달 10일에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한다. 컴백 당일인 다음 달 11일 오후 4시 40분부터는 팬들과 함께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진행, 같은 날 오후 6시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본편과 더불어 앨범을 정식 발매한다.18일 인이어 모니터 오디오를 비롯해 향후에도 더욱 많은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엔믹스는 지난해 발매한 두 장의 앨범으로 자체 기록을 경신하며 눈부신 활약을 보여줬다. 특히 10월 발매한 정규 1집 타이틀곡 '블루 밸런타인(Blue Valentine)'은 입소문 끝에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멜론의 '톱 100'과 일간, 주간, 월간 차트 1위를 석권, 음악방송 10관왕을 차지하며 성장을 입증했다.

엔믹스는 기세를 몰아 '대세 그룹' 입지를 더 단단히 다지겠다는 의지다. 컴백에 앞선 이달 24일에는 글로벌 e스포츠 기업 T1 엔터테인먼트 & 스포츠(T1 Entertainment & Sports)가 주최하는 e스포츠 페스티벌 'LCK 팀 로드쇼: T1 홈그라운드'의 전야제인 '이브 페스타(Eve Festa)'에 참석해 신보 수록곡 '수페리어(Superior)'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분위기를 달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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