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셰프, 의사 예비신랑 공개?⋯훈훈한 웨딩화보 '선남선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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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박은영SNS)

박은영 셰프가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11일 박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이제 결혼이라는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미모를 뽐내는 박은영의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훈훈함을 뽐내는 예비신랑의 뒷모습도 감겨 눈길을 끌었다.

박은영은 “며칠 전 전해드린 결혼 소식에 많은 분이 따뜻한 축하를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과분한 사랑과 마음을 받으며, 하루하루를 더욱 소중하고 감사하게 보내고 있다”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그러면서 “앞으로의 시간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결혼을 발표했다. 예비 신랑은 의사로 알려졌으며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린다.

박은영은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세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를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중식대가 여경래의 수제자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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