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효민이 10살 연상의 남편을 위해 근사한 한 끼를 준비 했다.
3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결혼 2년 차 새댁 ‘티아라’의 효민이 출연해 요리 실력을 뽐냈다.
이날 효민은 “오늘은 결혼 1주년이다. 그동안 서로 바빠서 잘 챙겨주지 못한 것 같아서 둘만의 파티를 준비했다”라며 “근사하게 상 차려주고 싶어 준비했다”라고 운을 뗐다.
효민은 이번 파티를 위해 무려 일주일을 준비했다고 밝히며 세 권의 노트를 꺼냈다. 그 노트에는 직접 그린 요리 이미지부터 도마의 위치까지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효민은 “계획하는 걸 좋아한다. 결혼도 제가 준비했다. 웨딩 플레너 없이 혼자 했다”라며 작은 액세서리부터 웨딩 케이크까지 모두 스스로 준비했음을 알렸다.
효민의 결혼식에 참석했다는 김재중은 “효민이의 결혼식을 보고 처음으로 가슴이 뛰었다. 한다면 이렇게 하고 싶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