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높은 신뢰도 바탕으로 5년 연속 1위

동국제약의 대표 일반의약품 마데카솔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2026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조사’에서 상처치료제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마데카솔은 브랜드파워 지수(K-BPI) 732.2점(1000점 만점)을 획득하며 상처치료제/흉터치료제 부문에서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브랜드 로열티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는데 마데카솔 시리즈의 주성분인 식물 유래 성분 센텔라정량추출물(TECA)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신뢰가 긍정적인 평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공신력 있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의 브랜드파워 조사에서 마데카솔이 다년간 연속 1위로 선정된 것은 상처치료제의 대표 브랜드로서 소비자의 신뢰를 꾸준히 얻어온 결과”라며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제품의 입증된 효과와 질환 관리의 필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지속해서 전개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민 건강 증진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상처치료제 마데카솔의 주성분인 센텔라정량추출물은 상처 치유 과정에서 정상 피부와 유사한 콜라겐 합성을 돕는 성분으로 새살 재생을 촉진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상처 유형에 맞춰 사용할 수 있도록 ‘마데카솔케어’, ‘마데카솔겔’, ‘복합마데카솔’, ‘마데카솔분말’, ‘마데카습윤밴드’ 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최근에는 마데카솔겔, 마데카솔분말과 같이 100% 식물유래 성분이 고함량으로 함유돼 있는 제품에 관심이 높은 편이다.
또한 동국제약은 마데카솔의 수익금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차원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국립공원 산행안전 캠페인’, ‘소아암 어린이 봄나들이 후원’, ‘아이 튼튼 사업 후원’, ‘우리아이 안전 캠페인’ 등 유관기관과 정기적인 협약을 통한 다양한 중장기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