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샘이 셰프 안성재와 배우 정은채를 브랜드 전속 앰버서더로 발탁하고 ‘돌고돌아 한샘’ 캠페인에 나섰다.
1일 한샘에 따르면 안성재 셰프는 전문성, 배우 정은채는 세련된 감각의 아이콘으로 평가받아 한샘의 앰버서더로 선정됐다. 한샘은 이들을 통해 단순한 셀럽 마케팅이 아닌, 56년간 쌓아온 설계 노하우와 품질을 강조하겠다는 전략이다.
안성재는 이번 돌고돌아 한샘 영상에서 냉철한 시선으로 주방 곳곳을 관찰한다. 또 주방 가구 설계와 팬트리 내부 수납 효율성, 마감재 등에 주목한다. 안성재 셰프는 “다른 건 몰라도 키친은 내 판단을 믿어요”라는 대사를 통해 한샘의 품질을 강조한다. 이같은 품질은 프리미엄 라인인 ‘키친바흐’와 시그니처 라인 ‘유로’ 시리즈를 통해 구현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정은채가 출연한 영상에서는 수납 공간을 중심으로 제품을 소개했다. 정은채는 “옷을 아끼는 사람은 이 드레스룸 보자마자 반할 거예요”라며 ‘수납 부족’과 ‘공간 효율성’에 대한 해답으로 ‘시그니처 드레스룸’을 제시한다. 캠페인은 압도적인 수납력과 맞춤형 모듈 시스템을 강조한다.
두 영상 모두 마지막엔 ‘다 따져봐도, 돌고돌아 한샘’이라는 핵심 문구가 더해진다.
한샘은 향후 안성재 셰프, 배우 정은채와 함께 키친·수납 품질 디테일을 에피소드 형식으로 풀어낸 캠페인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한샘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한샘이 오랜 시간 지켜온 디자인 철학과 타협하지 않는 품질 기준을 가장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결국 본질적인 퀄리티와 설계 역량, 사후 관리까지 모두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는 한샘뿐이라는 확신을 갖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