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윌스기념병원 신승호 부병원장, 대한병원협회장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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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 초기부터 14년 척추전문진료·환자중심 의료실천 공로…4회 연속 척추전문병원 지정병원의 저력

▲신승호 안양윌스기념병원 부병원장(오른쪽)이 3월 27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14차 대한전문병원협회 정기총회에서 노홍인 대한병원협회 상근부회장(왼쪽)으로부터 대한병원협회장 표창을 수상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안양 윌스기념병)
의료법인 토마스의료재단 안양윌스기념병원 신승호 부병원장이 3월 27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14차 대한전문병원협회 정기총회에서 대한병원협회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신승호 부병원장은 2012년 병원 개원 초기부터 현재까지 14년간 진료와 수술을 이어오며 척추전문병원의 전문화·특성화를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해 왔다. 특히 체계적인 치료시스템 구축, 환자 상태에 맞춘 맞춤형 진료, 과잉 진료를 지양하는 원칙을 바탕으로 환자중심 의료를 실천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신 부병원장은 "이번 표창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병원과 함께 환자를 위해 노력해온 의료진 모두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환자에게 꼭 필요한 치료를 제공하고 신뢰받는 의료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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