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투자증권은 고객들의 성공적인 투자 전략 수립과 자산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전국 6개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Special 릴레이 투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미·이란 충돌 등 대외 변수와 정부 정책 변화로 시장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평소 오프라인 강연을 직접 접하기 어려운 지역 고객들을 직접 찾아가 생생한 투자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오는 4월 2일 의정부를 시작으로 강남(7일), 대전(9일), 제주(13일), 창원(22일), 수원(30일)을 차례로 방문하며 약 한달간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총 2부로 구성된다. 프로그램은 총 2부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김지윤, 정철진, 김동환 등 국내 최고의 경제 전문가들이 강연자로 나서 현재 주식시장에 영향을 끼치는 주요 변수를 분석한다. 2부에서는 NH투자증권의 베테랑 컨설턴트들이 글로벌 포트폴리오 전략을 제시하며, 이어 당사 IMA 상품에 대한 심층 소개 시간을 가져 고객들에게 안정적이고 새로운 투자 수단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에서는 영업점 PB들이 직접 참여하는 1:1 맞춤형 투자 상담을 진행하여 고객 자산 현황에 맞는 구체적이고 전문적인 컨설팅을 즉석에서 받아볼 수 있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Special 릴레이 투자 세미나는 수도권에 집중된 투자정보 비대칭성을 해소하고, 각 분야 전문가들의 현장 강연을 통해 변동성 커진 시장장세에 포트폴리오 점검을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IMA를 필두로 차별화된 금융상품과 컨텐츠, 컨설팅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 자산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