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 스포츠클라이밍으로 봄 문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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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선 의장 주재 제2회 의장배 대회… 처인구 클라이밍장에 150여명 집결

▲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이 29일 처인구 마평동 용인특례시 스포츠클라이밍장에서 열린 '2026년 제2회 용인특례시의회 의장배 스포츠클라이밍 대회' 개회식에서 대회사를 하고 있다. (용인특례시의회)
용인특례시의회가 29일 처인구 마평동 용인특례시 스포츠클라이밍장에서 '2026년 제2회 용인특례시의회 의장배 스포츠클라이밍대회'를 개최했다.

용인특례시의회와 용인특례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용인특례시산악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150여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여해 기량을 겨뤘다.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은 개회식 대회사에서 "스포츠클라이밍은 강인한 체력과 집중력, 도전정신이 조화를 이루는 매력적인 종목으로 최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생활체육으로 자리 잡으며 시민 건강증진과 여가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들이 기량과 열정을 마음껏 펼치고 서로의 우정을 다지며 한 단계 더 성장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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