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진여자중학교에서 진행하는 웰컴저축은행 자유학기제 수업 모습 (사진제공 = 웰컴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이 부산진여자중학교 1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진행되는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3월 11일부터 4월 29일까지 8주간 운영되며 매주 수요일 2시간씩 총 16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부산진여중 1학년 학생 약 25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교육 주제는 △화폐와 환율 △소득과 소비 △신용과 부채관리 △저축 △투자 △위험관리와 보험 △금융권 진로탐색 △금융사기 예방 등 8개로 구성됐다.
웰컴저축은행은 단발성 특강이 아닌 학기 단위 커리큘럼으로 운영해 금융교육의 지속성과 학습 효과를 높인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금융교육을 통해 금융 이해력 제고와 건전한 금융 생활 습관 형성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