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병익 토스인슈어런스 대표 (사진제공 = 토스인슈어런스)
법인보험대리점(GA) 토스인슈어런스가 정기 주주총회에서 조병익 대표의 연임을 의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조 대표는 2019년 취임 이후 세 번째 연임이 확정되면서 2028년까지 조직을 이끌게 됐다.
토스인슈어런스는 2022년 초 대면 영업으로 전환한 이후 설계사 조직이 확대돼 현재 3000명 규모에 육박한다. 평균 연령 30대 중심의 설계사 조직을 기반으로 데이터 기반 상담을 운영하고 현장 피드백을 시스템에 반영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토스인슈어런스는 2024년 DB손해보험 프리미엄 GA 브랜드 대상, 지난해 KB라이프 금융소비자보호 우수GA 대상을 수상했다. 최근에는 삼성생명·삼성화재·KB손해보험 등과 소비자보호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조 대표는 “토스인슈어런스의 첫 번째 고객인 설계사가 성공하는 데 대체 불가능한 최고의 파트너가 되겠다는 약속을 계속해서 지켜나갈 것”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토스인슈어런스는 이제 시작 단계고 단순 판매를 넘어 고객의 삶에 집중하는 상담 구조를 끝까지 고수할 것”이라며 “모두가 존경하는 회사가 될 때까지 멈추지 않고 보험 산업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