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대-이나은, 열애설 초고속 부인⋯'어하루' 인연 "친구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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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은(왼), 김영대. (출처=김영대SNS)

배우 김영대(30)와 에이프릴 출신 배우 이나은(26)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26일 김영대의 소속사 아우터유니버스 측은 “두 사람은 예전부터 알고 지낸 친한 친구 사이일 뿐”이라며 이날 불거진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나은이 소속사 나무엑터스 역시 “그냥 친구 사이다. 러닝할 때 여러 명이 함께했다”라고 열애설에 선을 그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전날인 25일 서울 광진구 광나루 인근의 한 드럭스토어에서 단둘이 시간을 보냈다며 열애설을 보도했다. 당시 두 사람은 러닝복 차림으로 칫솔 등 생활용품을 고르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선남선녀의 열애설로 SNS 등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거웠으나 양측 모두 ‘사실무근’으로 입장을 밝히면서 두 사람의 열애설은 해프닝으로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영대와 이나은은 2019년 방송된 MBC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호흡을 맞췄으며 이후 현재까지도 친분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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