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 '소통하는 용인' 그라운드골프로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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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선 의장 주재 제2회 의장배 대회…기흥 레스피아 300여명 집결, 세대초월 화합의 봄날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이 26일 기흥레스피아 C축구장에서 열린 '2026년 제2회 용인특례시의회 의장배 그라운드골프대회' 개회식에서 대회사를 하고 있다. (용인특례시의회)
용인특례시의회가 26일 기흥레스피아C 축구장에서 '2026년 제2회 용인특례시의회 의장배 그라운드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용인특례시의회와 용인특례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용인특례시 그라운드골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선수 및 관계자 300여명이 참여해 이른 봄 잔디 위를 가득 채웠다.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은 개회식 대회사에서 "그라운드골프는 세대와 성별을 넘어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이라며 "시민의 건강 증진은 물론 삶의 활력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를 통해 참가자 간 우정과 화합이 더욱 깊어지고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건강한 여가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용인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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