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창업 비용 100% 지원, 매월 임차료 분담

(사진제공=더본코리아)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더본코리아가 ‘핵심상권 창업지원’ 2호 매장으로 서울 강남역 초역세권 입지에 연돈튀김덮밥(연돈볼카츠) 강남역점을 오픈한다.
26일 더본코리아에 따르면 ‘핵심상권 창업지원’은 지난해 상생위원회 논의를 거쳐 마련된 본사 주도형 상생 모델이다. 초기 자금 부담이 큰 핵심상권 입지에 가맹점주가 안정적으로 매장을 열 수 있도록 본사가 초기 오픈 비용을 지원하는 제도다.
‘핵심상권 창업지원’ 2호 매장인 연돈튀김덮밥(연돈볼카츠) 강남역점은 권리금과 보증금, 인테리어, 설비, 간판, 오픈 홍보비 등 매장 개설에 필요한 초기 창업 비용 100%를 본사에서 지원해 점주가 사실상 무자본으로 창업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연돈튀김덮밥(연돈볼카츠) 강남역점은 강남대로와 테헤란로가 교차하는 강남역 핵심상권에 있는 테이크아웃 전문 매장이다. 오피스 수요와 2030 유동 인구가 집중되는 상권 특성을 바탕으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는 전략 거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강남역점 오픈은 핵심상권 창업지원 모델을 연돈튀김덮밥까지 확대 적용한 두 번째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별 특성과 상권 적합성을 고려한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점주와 본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