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해진 날씨에 봄동비빔밥 등 나들이 먹거리도 할인

▲26일 이마트는 ‘반전가격 3980 두줄김밥’을 출시했다. (사진제공=이마트)
이마트가 고물가 시대에 '반전가격 3980 두줄김밥'을 출시했다. 두 줄 가격이 3980원으로 시중에서 김밥을 보통 한 줄 구매할 수 있는 수준이다.
26일 이마트에 따르면 두 가지 김밥은 매콤 어묵 김밥과 원조 김밥이다. 매콤 어묵김밥은 매콤달콤한 양념장에 촉촉함을 더한 어묵볶음이 메인인 김밥이다. 원조 김밥은 스모크햄, 계란지단, 당근채, 시금치 무침, 우엉조림 등 기본 김밥의 재료들을 갖춘 기본형 김밥이다.
이마트 키친델리 이슬 바이어는 "알찬 상품성은 물론 두 가지 맛을 즐길 수 있도록 반전김밥 상품을 기획했다"며 "가격 부담은 덜고 만족도는 높일 수 있는 차별화된 반값 라인업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마트는 반값김밥 외에도 다양한 먹거리 행사를 진행한다. 대표품목으로 31일까지 SNS 등에서 큰 반응을 보인 '봄동 겉절이 비빔밥(238g)' 키트를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정상가 7980원에서 2000원 할인한 5980원에 판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