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포블)
가상자산 거래소 포블은 웹3 전문 리서치사 타이거리서치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빠르게 변화하는 가상자산 시장 환경에서 양사의 전문성을 결합해 정보 비대칭을 줄이고 이용자에게 더욱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시장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이를 통해 투명하고 건강한 웹3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타이거리서치는 2022년 설립된 블록체인 전문 리서치사로, 글로벌 블록체인 재단 100여 곳과 기관 150여 곳에 웹3 시장 리서치와 전략 자문을 제공해왔다. 리서치는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 일본어, 인도네시아어 등 5개 언어로 발행되며 각국 주요 미디어와 플랫폼을 통해 배포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협력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포블은 공식 홈페이지 내 ‘리서치 허브’ 탭을 통해 타이거리서치의 전문 분석 리포트를 정기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글로벌 시장 동향과 기술 분석이 담긴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안현준 포블 대표는 “최근 가상자산 시장의 복잡성이 커지면서 정확하고 검증된 정보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정보 투명성을 높이고 이용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고품질 콘텐츠를 지속해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