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I한국의학연구소, 사내 소통 협의체 ‘주니어보드’ 4기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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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소통 강화·조직문화 활성화 위한 청년 회의체 본격 운영

▲20일 KMI한국의학연구소 재단본부에서 열린 ‘KMI 주니어보드 4기 발대식’에서 이광배 이사장(왼쪽에서 네 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KMI한국의학연구소)

KMI한국의학연구소(KMI)는 주니어급 직원으로 구성된 사내 소통 회의체 ‘KMI 주니어보드’ 4기를 공식 출범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KMI 주니어보드는 조직 내 소통 활성화와 조직문화 개선, 현장 중심 아이디어 발굴과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해 운영하는 내부 협의체다. 이번 4기 주니어보드는 KMI 재단본부 및 전국 건강검진센터에서 근무하는 주니어급 직원을 대상으로 선발됐으며 총 10명이 참여했다.

선발된 인원들은 향후 1년간 △조직문화 개선 활동 △현장 의견 수렴 △아이디어 제안 및 실행 △정기 회의체 운영 등을 통해 조직 내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4기는 센터 간 교류 확대와 조직문화 가치 확산을 목표로 워크숍, 캠페인, 회의체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병행할 계획이다.

이광배 KMI 이사장은 “주니어보드는 현장의 목소리를 경영에 반영하는 중요한 소통 창구”라며 “앞으로도 구성원 간 신뢰와 참여를 기반으로 한 조직문화를 지속해서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KMI한국의학연구소는 1985년 설립된 건강검진기관으로 현재 서울 3곳(광화문, 여의도, 강남)과 지역 5곳(수원, 대구, 부산, 광주, 제주) 등 전국 8개 지역에서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질병의 조기발견과 예방,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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