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구매 소비자 평가서 갱년기케어 부문 1위
연구 데이터 기반으로 고객 안심 수준 높여

정관장 화애락이 35년간 축적한 여성건강 연구력과 품질 관리 체계를 바탕으로 2026년 구매안심지수 갱년기케어 부문 1위에 선정되며 브랜드 신뢰도를 입증했다.
KGC인삼공사는 정관장의 갱년기 여성건강 전문 브랜드 '화애락'이 2026년 제13회 한국산업의 구매안심지수(KPEI)에서 갱년기케어 건강기능식품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전국 9만5000여 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구매 경험에 기반해 브랜드 신뢰도와 안심 수준을 평가한 결과다. 화애락은 정관장이 35년간 축적한 여성건강 연구를 토대로 탄생한 브랜드다. 2003년 첫선을 보인 이후 약 20년간 550만 고객의 선택을 받았다. 2025년에는 '성인 여성 건강기능식품 U&A 조사'에서 브랜드 상기도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정관장은 127여 년간 축적한 홍삼 연구 인프라와 안전성 데이터를 갖췄다. 홍삼은 식약처로부터 갱년기 여성건강 기능성 등 7대 기능성을 인정받은 원료다. 화애락의 대표 제품인 '화애락 진 토탈솔루션'은 6년근 홍삼과 'KGC여성건강특허조성물'을 기반으로 설계했다. 여기에 사프란 추출물과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 등 다양한 부원료를 더해 갱년기 여성의 건강 고민을 관리한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화애락이 국내 갱년기 여성건강 시장에서 '믿고 선택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준다"라고 전했다. '화애락 후 활력포커스' 등은 갱년기 이후 활력과 관절 및 근육건강 관리에 주안점을 둔 제품으로 라인업을 확장하며 여성 생애주기별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