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포스터 (사진출처=쇼박스)
장항준 감독의 연출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관객수 1475만명을 모으며 역대 흥행 3위에 올랐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사남'은 개봉 47일째인 전날 누적관객수 1475만명을 돌파하며 역대 박스오피스 3위에 안착했다.
계유정난을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왕사남'은 △역대 4번째 천만 사극 영화 △역대 34번째 천만 영화 △'범죄도시4' 이후 2년 만의 천만 영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한국영화 최다 관객 동원 등의 기록을 세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