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선 HD현대 회장, 지난해 연봉 24억…권오갑 명예회장 퇴직금은 116억

기사 듣기
00:00 / 00:00

HD현대에서 13억, HD한국조선해양에서 11억

▲1월 HD현대 글로벌R&D센터에서 열린 '오프닝 2026(Opening 2026)'에서 HD현대 정기선 회장이 새해 인사를 하고 있다. (HD현대)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지난해 총 24억여 원을 보수로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5.4% 늘어난 액수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정기선 회장은 지난해 HD현대로부터 급여 7억 4683만 원, 상여 5억 5379만 원 등 총 13억 61만 원을 받았다.

HD한국조선해양으로부터는 급여 8억 1653만 원, 상여 2억 7689만 원 등 10억 9343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양사에서 받은 보수를 합하면 총 23억 9404만 원이다.

지난해 회장직에서 물러난 권오갑 명예회장은 HD현대에서 급여 7억5600만 원, 상여 10억429만 원, 퇴직소득 116억7560만 원을 포함해 총 152억 5909만 원을 수령했다.


대표이사
권오갑, 정기선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 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대표이사
정기선, 김성준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 공시
[2026.03.19]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3.19]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