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기 정숙, ♥영철과 결혼 앞두고 "이렇게까지 준비 안 해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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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unny_onfleek' 인스타그램 캡처)

‘나는 솔로’ 29기 출연자 정숙이 결혼을 앞두고 바쁜 일상 속 심경을 털어놨다.

정숙은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준비와 기존 일정이 겹치며 체력적으로 힘든 상황이라고 밝혔다. 그는 “결혼할지도 몰랐던 시기에 벌려놓은 일들을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바쁘게 일하고 있다”며 “인생에 한 번뿐인 결혼을 이렇게까지 준비 안해도 되나 싶어서 현타가 온다”고 말했다.

이어 “영철님 없을 때는 엉엉 운다”며 심리적 부담도 드러냈다. 또한 “주말에도 쉬지 못하고 일정이 이어져 체력이 많이 떨어진 상태”라고 덧붙였다.

다만 정숙은 건강 관리와 운동을 병행하며 남은 기간 동안 결혼 준비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한편 정숙은 ‘나는 솔로’에서 인연을 맺은 영철과 4월 4일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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