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창업자 부담 낮춘다’ 맘스터치, 창업 리본 프로젝트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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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2억 5000만원 60개월 분할 상환
‘창업 리본 프로젝트 시즌2’ 전개

▲맘스터치 브랜드 로고.

맘스터치가 예비 가맹점주의 초기 투자 부담을 낮추고 안정적인 출점을 돕기 위해 최대 2억5000만원의 투자비를 60개월 무이자 분할 상환 방식으로 지원하는 ‘창업 리본 프로젝트 시즌2’를 선보인다.

맘스터치는 ‘창업 리본 프로젝트 시즌2’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외식 창업의 장벽인 초기 비용 문제를 해결하고자 마련한 상생형 창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이다. 지원 규모를 기존 20개점에서 50개점으로 대폭 확대했다. 예비 투자자의 자금 여건과 희망 상권에 따라 3가지 맞춤형 창업 모델을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148㎡(약 44.8평) 이상 대형 매장인 ‘전략형’은 최대 2억5000만원 99㎡(약 30평) 규모의 ‘표준형’은 최대 1억6000만원까지 무이자 분할 상환을 지원한다. 약 66㎡(약 20평) 내외의 ‘타겟형’은 소규모 투자로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전략형의 경우 고임차료 매장의 보증금 대여 등 다각도 지원을 병행해 창업 문턱을 낮췄다.

한편, 지난해 실시한 시즌1을 통해 문을 연 구로IT점은 월 평균 매출이 전국 상위 1%를 기록하며 상생 출점의 성과를 입증했다. 맘스터치는 노후 가맹점의 매출 신장을 이끌어낸 기존 ‘상생 리본 프로젝트’의 성공 경험을 신규 창업 분야로 지속 확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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