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상한제 적용 5억6000만~6억2900만원…21일 모델하우스 방문 접수·당일 추첨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대보건설이 민간참여 공공분양사업으로 공급하는 '고덕 자연앤하우스디' 조감도. (경기주택도시공사(GH))
GH는 대보건설과 민간참여 공공분양사업으로 추진하는 '고덕 자연앤하우스디(자연&hausD)' 잔여가구 무순위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급물량은 전용면적 98㎡ 잔여분 45가구다.
평택고덕국제화계획지구 A4블록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3층, 7개동, 총 517가구(84㎡ 328, 98㎡ 189 ) 규모다.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5억6000만~6억2900만원 수준에 분양가가 책정돼 실수요자들의 눈길을 끈다.
청약접수는 21일 모델하우스에서 방문접수 방식으로 진행되며 당첨자 추첨과 발표도 같은 날 현장에서 이뤄진다. 최종 계약은 서류적격자에 한해 27일 체결 예정이다.
입지 경쟁력도 탄탄하다. 코스트코·CGV·이마트 등 대형 상업시설이 인접하고 서정리역이 도보권에 위치한다. 인근 평택지제역을 통해 SRT와 향후 KTX(예정)·GTX-A·C노선(예정)까지 이용할 수 있어 광역교통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단지 인근에 초등학교(예정)·유치원·민세중·송탄고가 위치하고 평택시 중앙도서관과 국제학교 조성도 계획돼 있어 자녀를 둔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GH는 향후 안양 관양고 분양주택, 광교 A17지분 적립형 분양주택 등 다양한 고품질 주택을 지속 공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