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협업 컬렉션 발매

▲Y-3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협업 컬렉션 화보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무신사)
무신사의 브랜드 비즈니스 전문 자회사 ‘무신사 트레이딩’이 글로벌 하이엔드 스포츠웨어 브랜드 ‘와이쓰리(Y-3)’의 국내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오픈한다고 18일 밝혔다.
와이쓰리는 세계적인 일본 패션 디자이너 요지 야마모토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2002년부터 협업하여 전개하는 브랜드다. 아방가르드한 디자인 철학과 퍼포먼스 스포츠웨어의 경계를 허무는 독보적인 실루엣이 특징이다.
무신사 트레이딩은 지난해 6월 와이쓰리와 국내 유통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같은 해 8월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 브랜드 첫 오프라인 매장을 열었고, 이번 공식 온라인 스토어 오픈으로 온·오프라인 시너지를 낸다는 계획이다.
온라인 스토어 신규 오픈과 함께 F1(포뮬라1) 명문 팀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과 협업한 컬렉션도 한국에 처음 선보인다. 자켓, 티셔츠, 팬츠, 신발 등 다양한 어패럴과 액세서리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일본 신화 속 수호자이자 속도, 본능, 용기를 상징하는 늑대를 핵심 모티프로 활용했다.
조지 러셀 선수 등이 참여한 캠페인 화보는 강렬한 레이싱 조명 속에서 모터스포츠의 역동성을 극적인 명암 대비로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