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마을 희망동행' 200만원 상당 물품 지원…"농심천심으로 농업인과 상생"

▲신동철 농협자산관리회사 경기북부지사장과 김명희 김포농협 조합장 등 관계자들이 12일 김포농협 로컬푸드 출하장 앞에서 로컬푸드 포장지 약 4만2000장을 손에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농협)
13일 경기농협에 따르면 농협자산관리회사 경기북부지사는 12일 김포농협 관내 로컬푸드 출하장을 방문해 로컬푸드 종사 농업인들에게 포장지 약 4만2000장(200만원 상당)을 전달하는 '우리마을 희망동행'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김포농협 로컬푸드출하장 창고에서 열린 물품전달식에는 김명희 김포농협 조합장, 신동기 상임이사, 김재민 상임감사, 이동준 유통사업본부장과 조합원, 신동철 농협자산관리회사 경기북부지사장, 홍성경 팀장 등이 참석했다.
김명희 김포농협 조합장은 "로컬푸드 출하장 농업인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전해준 농협자산관리회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복지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조합원을 비롯한 농업인들의 복지 향상에 더욱 힘쓰는 김포농협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신동철 농협자산관리회사 경기북부지사장은 "김포농협 로컬푸드 출하장 농업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물품을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며 "농협자산관리회사는 농심천심의 마음으로 농협과 상생하여 농업인 복지증진을 위한 사업을 더욱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자산관리회사는 농업인 및 우리마을 희망동행복지 지원물품 전달, 명절맞이 농업인 돕기 행사, 농촌 일손돕기 등 농업인과 상생을 위한 사업을 전국 12개 지사를 통해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