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력과 무제한 탄약·시간 있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미국 켄터키주 헤브론 소재 버스트 물류에서 연설하고 있다. 헤브론(미국)/AF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정권을 완전히 파괴 중"이라고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자신의 트루스소셜을 통해 "우리는 테러리스트 정권인 이란을 군사적, 경제적, 그리고 다른 모든 방면에서 완전히 파괴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란 해군은 사라졌다. 공군도 더는 없다. 미사일과 드론을 비롯한 모든 것이 파괴됐다. 그들의 지도자들도 지구 위에서 쓸려 나갔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우리는 비할 데 없는 화력과 무제한의 탄약, 충분한 시간이 있다"며 "오늘 이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지켜보라"고 경고했다.
아울러 "그들은 지난 47년 동안 전 세계에서 무고한 사람들을 죽여 왔으며, 이제 미국의 제47대 대통령인 내가 그들을 처단하고 있다"며 "이 일을 하게 된 것은 대단한 영광"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