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브란스병원·도곡근린공원·대형 쇼핑시설 인접… 도심형 소형 주거 눈길
- 다락·테라스 설계 적용한 ‘두산위브 파빌리온 역삼’ 완성된 실물 확인 후 계약 가능

도심 내 도시형생활주택이 최근 분양시장에서 공급이 이어지고 있다. 아파트 대비 청약 규제가 상대적으로 적은 데다 교통·의료·쇼핑·공원 등 생활 인프라가 갖춰진 도심 입지에 공급되는 경우가 많아 실수요자와 투자자 사이에서 대안 주거상품으로 언급되고 있다.
도시형생활주택은 주택법에 따른 소형 공동주택으로, 대부분 도심 내 주거지역에 들어서 교통과 생활, 교육 인프라를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발코니, 다락, 테라스 등 다양한 서비스 공간을 활용한 설계가 적용되는 경우가 많아 실사용 공간 활용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 부동산 업계 전문가는 “최근 청약 가점이 낮은 2030세대 수요자들이 아파트에 집중된 부동산 규제를 피해 도시형생활주택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라면서 “공급되는 단지들은 인프라가 풍부한 지역 노른자 입지에 위치해 주거 편의성이 높고 상품성도 우수하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 강남권의 핵심 생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는 고급주거시설 ‘두산위브 파빌리온 역삼’이 공급을 앞두고 있다. 단지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 일대에 들어서는 도시형생활주택으로 두산건설의 주거 브랜드 ‘위브(We’ve)’가 적용됐다.
지하 4층~지상 6층 총 46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이 단지는 강남 한복판 입지를 기반으로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자랑한다.
단지 인근에는 역삼초, 도곡중, 중앙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 등 교육시설이 자리하고 있으며 도곡근린공원을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어 도심 속에서도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강남세브란스병원과 주민센터 등 공공시설도 인접해 주거 여건이 양호하다.
각종 생활편의시설도 밀집돼 있다. 이마트와 롯데백화점 등 대형 쇼핑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강남권 주요 상권과 업무지구 접근성도 우수해 일상생활과 여가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 또한, 강남 주요 업무지구와 세브란스병원 등이 인접해 직주근접을 선호하는 직장인 수요도 기대되는 입지다.
‘두산위브 파빌리온 역삼’은 도시형생활주택의 실속 높은 공간 구조를 자랑한다.
전 세대에 확장형 발코니를 적용해 사용 공간을 넓혔으며 A타입 기준 거실 약 3.38m, 침실 약 2.9m의 천정고를 적용해 소형 주거임에도 개방감을 높였다.
특히 5층을 제외한 세대에는 다락 설계를 적용해 수납과 공간 분리가 가능하며 6층 최상층 세대에는 약 3.7평에서 최대 14.2평 규모의 개별 테라스를 제공해 도심형 주거에서 차별화된 외부 공간 활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와 더불어 시스템 에어컨과 빌트인 냉장고, 세탁기·건조기, 에어드레서, 음식물 처리기 등 생활 편의를 고려한 가전을 기본 제공하며 세대별 개별 창고도 마련해 수납 편의성을 높였다.
주차 환경 역시 강점이다. 강남권 도심형 주거에서 보기 드문 전면 자주식 주차 설계를 적용해 도시형생활주택 기준 세대당 약 1.35대 수준의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
현장 관계자는 “‘두산위브 파빌리온 역삼’은 문화·관광 1번지로 꼽히는 강남구 중심에 위치해 입주와 동시에 도곡근린공원, 역삼다함께키움센터, 예림당아트홀 등 문화·여가시설을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는 입지”라며 “주거와 여가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환경을 갖춘 만큼 입주 후 주거 만족도 역시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두산위브 파빌리온 역삼’은 선시공 후분양 방식으로 공급돼 완성된 실물을 확인한 뒤 계약할 수 있으며 계약 후 즉시 입주도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