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상금 1800만원⋯31일까지 신청 접수

(사진제공=KTL)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진주지역 공공기관들과 손잡고 인공지능(AI)과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 발굴과 사회문제 해결 지원에 나선다.
KTL은 '진주지역 인공지능(AI) 및 데이터 이용 활성화 협의체' 주관으로 '제5회 AI·공공데이터 활용 및 창업 경진대회 공모전'을 공동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KTL을 비롯해 국토안전관리원, 경상국립대학교, 국방기술품질원 등 진주지역 10개 기관이 참여한다.
이번 공모전은 △AI 데이터를 활용한 서비스 발굴 △AI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 기획 등 2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이달 31일까지 국토안전관리원 빅데이터 개방 포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협의체는 공모전 서류 심사 등을 거쳐 올해 5월 말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입상자들에게는 협의체 기관장상과 함께 총 1800만 원 상당의 상금이 수여된다.
아울러 신청자를 대상으로 기관별 공모과제 소개와 현장 컨설팅을 제공하는 '부트캠프' 프로그램도 지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