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iM뱅크 수성동 본점에서 열린 ‘2026 iM 참소리자문단’ 발대식. (사진제공=iM뱅크)
iM뱅크는 수성동 본점에서 ‘2026 iM 참소리자문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iM 참소리자문단’은 ‘올바르고 진실된 것’을 의미하는 ‘참’에서 이름을 따온 고객 패널 제도로, 2014년 출범해 올해로 13회차를 맞았다. 올해는 11명의 고객 패널이 참여해 모니터링 활동을 진행한다.
참소리자문단은 신상품 기획과 판매 단계에서 고객 의견을 전달하고 금융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의 불편 사항이나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는다. 금융소비자의 시각에서 서비스 전반을 점검하고 다양한 개선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그동안 자문단 의견은 모바일 운전면허증 본인확인 업무 도입, 시각장애인을 위한 인터넷뱅킹 음성 지원 기능 개선, 고객의견카드 개선 등 실제 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졌다.
박은숙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CCO)는 “시중은행 전환 3년차를 맞은 iM뱅크의 2026 참소리자문단은 대학생, MZ 직장인, 주부, 자영업자 등 다양한 연령과 직업군으로 구성됐다”며 “금융소비자 권익 증진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과 고객 소통 창구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