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만에 사전등록 200만...쿠키런 신작 ‘오븐스매시’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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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데브스튜디오)
데브시스터즈 개발 스튜디오 프레스에이(Press A)가 개발 중인 신작 게임 ‘쿠키런: 오븐스매시’가 사전 등록 모집 한 달 만에 등록자 2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데브시스터즈는 9일 신작 ‘쿠키런: 오븐스매시’의 사전 등록자가 8일 기준 20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지난달 12일 글로벌 사전등록을 시작한 이후 약 한 달 만에 달성한 성과다.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쿠키런 IP 특유의 캐주얼한 감성을 바탕으로 실시간 PvP 전투를 즐길 수 있는 모바일 배틀 액션 게임이다. 쿠키들의 열망이 모이는 도시 ‘플래터시티’를 배경으로 세 개 진영 간 전투가 펼쳐지며, 탱커·딜러·서포터 등 역할에 따른 전략적인 팀 조합과 스펠카드 시스템을 활용한 전투가 특징이다. 이용자는 다양한 쿠키와 스킬 조합을 통해 전략적인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쿠키런: 오븐스매시’ 사전등록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앱 스토어 △갤럭시 스토어 △원스토어에서 정식 출시 전까지 모집한다. 사전등록에 참여한 ‘쿠키런: 오븐스매시’ 이용자에게는 정식 출시 이후 △크리스탈 1000개 △에픽 소울팩 △레어 소울팩 △커먼 소울팩 △무지개 크레딧 2000개(인게임 재화) 등이 보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또한 사전등록을 완료하면 경품 추첨 이벤트도 자동 응모된다. 경품은 △DJ 미야 헤드셋&쿠키런: 오븐스매시 컨트롤러(3명) △DJ 미야 인형(50명) △쿠키런: 킹덤 중형 액션 피규어 2종(5명) 등이 준비됐다.

이와 함께 이용자 참여 이벤트 ‘오븐스매시가 당신의 소원을 이루어드립니다’도 진행된다. 이용자가 자신의 소원을 작성해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게임이 소원을 들어주는 방식이다. 해당 이벤트는 오는 25일까지 X(옛 트위터), 인스타그램, 틱톡에서 참여할 수 있다.

(사진제공=데브스튜디오)
‘쿠키런: 오븐스매시’ 제작진은 “멈추지 않고 이어지는 여러분의 압도적인 성원을 마주하며, 제작진 모두 깊은 책임감과 뜨거운 열정을 동시에 느끼고 있다”며 “기다려 주시는 분들의 기대 그 이상의 재미를 선사할 수 있도록,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높은 완성도로 보답하기 위해 전력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오는 26일 정식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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