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시스)
KB국민은행은 서민금융 대표 상품인 'KB 새희망홀씨II'의 신규 대출 금리를 1%포인트(p) 인하했다고 8일 밝혔다. 금리는 4.47~5.47%가 적용되며 대상은 내부신용등급 3등급, 대출기간 5년 이상 기준이다.
이 상품을 성실하게 상환 중인 고객은 추가 금리 인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6개월마다 연체 없이 상환하면 금리가 0.2%포인트씩 자동 감면돼 대출 기간 중 최대 2.0%포인트까지 낮아진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금융취약계층의 금융 부담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포용금융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