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주형 BNK경남은행 부행장(오른쪽 두 번째)이 창원특례시 장금용 시장권한대행에게 ‘제휴카드 적립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은 창원특례시에 ‘제휴카드 적립기금’ 1억1540만원을 기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적립기금은 새창원사랑카드와 창원시청복지카드 등 경남BC카드 7종의 2025년 이용 실적 가운데 일정 비율(0.2~0.5%)을 적립해 마련됐다.
해당 기금은 향후 창원특례시의 복지 사업과 지역 현안 사업 등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주형 BNK경남은행 부행장은 “지역민들이 경남BC카드를 이용하면서 발생한 수익 일부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환원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대표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창원특례시와 협력해 지역민 복지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BNK경남은행은 2010년부터 창원특례시에 제휴카드 적립기금을 기탁해 왔으며 누적 기탁액은 현재까지 약 18억7600만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