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웨이는 안마 기능을 강화한 ‘코웨이 비렉스 페블체어2’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페블체어1의 트렌디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인체 밀착감을 높이고 안마 모드를 다양화한 게 특징이다. 3D 안마 모듈이 상하좌우는 물론 앞뒤로 최대 8cm까지 움직이고, ‘다이렉트 히팅 마사지볼’은 최대 50℃ 온열이 가능하다.
어깨 위치와 척추의 굴곡도를 감지하는 정밀 스캔 기능을 탑재해 개인 체형에 맞는 마사지를 제공한다. 안마볼 위치도 세부적으로 조절해 원하는 부위를 집중해서 마사지할 수 있다. 온열이 가능한 멀티 마사지 쿠션으로 복부와 다리, 목 등 원하는 신체 부위를 함께 마사지할 수 있다.
‘SSL 프레임’은 기존 제품 대비 10cm 더 길어졌다. 머리부터 허리까지의 SS라인과 허리부터 허벅지까지 이어지는 L라인을 연결하는 프레임으로, 체형에 딱 맞게 밀착된다. 리클라이닝 각도 역시 기존 제품 대비 15˚ 확대돼 최대 152˚까지 조절이 가능하다.
마사지 모드도 강화됐다. 상황에 따라 △일상 안마 코스 3가지 △유저 안마 코스 6가지 △집중 안마 코스 3가지 △수동 안마 모드 5가지 등 총 17가지 마사지 모드를 제공한다. 의자를 흔드는 스윙 안마 코스도 새롭게 추가했다.
이번 제품엔 비렉스 안마의자 중 처음으로 무선 충전 리모컨이 적용됐다. 핵심 기능을 빠르게 조작할 수 있는 버튼식 조작부를 탑재하고, 선호하는 강도와 모드를 저장할 수 있어 반복 사용 시 편의성을 높였다. ‘전방 리클라이닝’ 기능과 어린아이 혼자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키즈 모드’도 탑재했다.
페블체어2는 △테라코타 핑크 △에토프 베이지 △헤이지 블루 △버터 옐로우 △린넨 화이트에 물과 오염, 긁힘에 강한 펫 프렌들리 원단 △페더 화이트 등 모두 6개의 컬러로 출시된다.
코웨이 관계자는 “비렉스 페블체어2는 세련된 디자인은 유지하면서 안마의자의 본질을 극대화한 제품”이라며 “비렉스만의 프리미엄 안마 기술로 가구형 안마의자 시장에서 차별화를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