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 = PFCT)
PFCT가 금융시스템 전문 솔루션 기업 엔투소프트 지분 50%+1주를 인수해 최대주주가 됐다고 5일 밝혔다.
엔투소프트는 2005년 설립된 금융 IT 기업으로 저축은행 통합여신관리시스템 ‘엔트리(nTree)’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국내 저축은행 79개사 중 22개사가 엔트리를 사용하고 있다.
PFCT는 인공지능(AI) 리스크 관리 솔루션 ‘에어팩(AIRPACK)’과 엔트리를 결합한 차세대 AI 통합여신 솔루션을 공동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솔루션 도입 시 여신 업무 전반의 약 38개 주요 업무 가운데 75% 이상을 AI 기반 의사결정 체계로 전환할 수 있을 전망이다.
PFCT는 향후 저축은행과 여전사 등 2금융권을 중심으로 코어 여신 인프라 전환 사업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