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저축은행, 신규 모바일 고객 대상 ‘DB행복파킹통장’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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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DB저축은행)

DB저축은행이 신규 모바일 거래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연 3.5% 금리를 제공하는 모바일뱅킹 전용 ‘DB행복파킹통장’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DB행복파킹통장은 입출금이 자유로운 보통예금 상품이다. 모바일뱅킹을 통해 비대면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금리는 예치금액 구간별로 차등 적용된다.

신규로 모바일 거래를 시작하는 고객의 경우 500만원 이하 구간에는 기본금리 연 2.3%(세전)에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연 3.5%(세전)가 적용된다. 500만원 초과 3000만원 이하 구간은 최고 연 2.7%(세전), 3000만원 초과 구간은 최고 연 2.0%(세전) 금리가 적용된다.

우대금리는 500만원 이하 예금에 대해 연 1.0%포인트(p)가 적용된다. 마케팅 활용 동의 시 연 0.2%p가 추가돼 우대금리는 최대 연 1.2%p까지 제공된다.

가입 대상은 만 19세 이상 실명의 개인이며 1인 1계좌로 제한된다.

상품 가입은 DB저축은행 앱에서 가능하며, 서울 지역 다동 본점·강남금융센터지점·목동지점·압구정지점 방문 또는 콜센터(1600-4902)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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