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공=다올투자증권)
다올투자증권이 8월까지 ‘주식대여 서비스 이벤트 시즌2’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주식대여는 고객이 보유한 주식을 증권사를 통해 기관투자자 등에게 빌려주고 대여 수수료를 받는 서비스다.
다올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현금 리워드 혜택을 최대 2100만원으로 늘리고 혜택 기간을 6개월로 확대했다. 리워드는 이벤트 신청 다음 달부터 월별 평균 잔고에 따라 매월 1회씩 최대 6회 지급한다. 3월에 신청하면 4월 한 달간의 평균 잔고를 산정해 5월에 첫 리워드를 받는 방식이다.
리워드 1~3회차까지는 월 평균잔고가 △1억원 이상 시 1억원 당 5만원(월 최대 500만원) △5000만원 이상 1억원 미만은 3만원 △3000만원 이상 5000만원 이하는 1만원 등 현금을 지급한다.
이후 4~6회차는 △1억원 이상 시 1억원 당 2만원(월 최대 200만원) △5000만원 이상 1억원 미만은 1만원 △3000만원 이상 5000만원 이하는 5000원을 제공한다. 시즌 1 참여 고객도 잔고 유지 시 4~6회차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신규 및 기존 고객에게 국내 주식 위탁수수료를 0.00363%로 우대한다. 계좌 개설 후 100만원 이상 첫 거래 시 100만원 이하 국내 주식을 최대 6주까지 무작위로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