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스마트올, IAUD 국제 디자인 어워드 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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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웅진씽크빅)

웅진씽크빅은 자사 인공지능(AI) 기반 전과목 학습 플랫폼 ‘웅진스마트올’이 ‘2026 IAUD 국제 디자인 어워드’ 인터랙션 디자인 부문에서 은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IAUD 국제 디자인 어워드는 국제유니버설디자인협의회가 주관하는 글로벌 디자인 시상식이다. 장애·연령·언어 등과 관계없이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선정해 시상한다. 웅진스마트올은 학습 접근성과 참여 중심 사용자 경험(UX)을 구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웅진스마트올은 출시 이후 6년간 축적한 학습 데이터와 사용자 패턴 분석을 기반으로 지난해 10월 서비스를 전면 개편했다. 학습자 맞춤형 UI·UX를 적용하고 학습 과정을 직관적인 미션 형태로 재구성했다. 보상 체계를 도입해 학습 참여도와 자기주도 학습 경험도 강화했다.

임한우 웅진씽크빅 IT혁신본부장은 “이번 수상은 웅진스마트올의 사용자 경험 가치가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학습 데이터 기반 연구를 통해 서비스를 지속해서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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