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페릭스, 신범준 바이셀스탠다드 대표 사내이사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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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페릭스 CI. (사진제공=엑스페릭스)

엑스페릭스가 신범준 바이셀스탠다드 대표를 사내이사로 선임한다.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엑스페릭스는 3월 주주총회를 통해 신 대표를 사내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다. 회사는 이를 통해 STO 사업과 관련한 전략 수립과 실행을 더욱 가속할 방침이다.

신 대표는 최근 토큰증권(STO) 발행 장외거래소 예비인가 승인을 얻은 KDX컨소시엄에 참여한 바이셀스탠다드를 이끌고 있다.

신 대표와 엑스페릭스의 인연은 바이셀스탠다드에 대한 엑스페릭스의 전략적 투자가 단행되며 이뤄졌다.

앞서 엑스페릭스는 12일 자회사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와 함께 바이셀스탠다드에 3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집행하며 2대 주주로 올라섰다.

당시 회사 관계자는 “이번 투자는 단순 지분 투자를 넘어 기술과 콘텐츠가 결합한 디지털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가속하기 위한 것”이라고 투자 이유를 설명했다.

엑스페릭스가 2대 주주로 있는 바이셀스탠다드는 최근 STO 예비인가 승인을 얻은 KDX컨소시엄의 핵심 발행사(Issuer)로 참여한 회사다.

엑스페릭스는 이번 사업자 선정을 기점으로 관계사인 국내 최대 지식재산권(IP) 전문기업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ID)'와의 협업도 가속해 차별화된 '무형자산 IP 기반 토큰증권'을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신범준 대표의 사내이사 영입을 통해 STO 관련 사업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며 ”체계적인 기반 속에 속도도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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