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6200을 넘어선 가운데 삼성전자도 ‘21만 전자’를 넘어 22만원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26일 오후 2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36.22포인트(2.24%) 오른 6220.08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이 1조8746억원, 기관이 6303억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외국인이 2조7255억원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 전기·전자(4.17%), 기계·장비(3.80%), 건설(3.21%), 운송장비·부품(1.67%) 등이 강세다. 음식료·담배(-3.41%), 종이·목재(-3.18%), 비금속(-2.07%), 운송·창고(-1.50%), 전기·가스(-1.16%) 등은 약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선 삼성전자(5.53%), 현대모비스(7.56%), SK하이닉스(2.95%), 현대차(4.02%), 기아(4.03%) 등이 상승하고 있다. KB금융(-1.61%), LG에너지솔루션(-0.70%), HD현대중공업(-1.18%), 삼성생명(-2.85%), 고려아연(-2.65%) 등은 하락세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3.81포인트(2.04%) 오른 1189.06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인이 3658억원, 기관이 764억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개인이 4060억원 순매도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선 삼천당제약(29.85%), 에코프로(5.59%), 원익IPS(6.79%), 보로노이(8.21%), 리노공업(9.67%), 이오테크닉스(11.50%), 레인보우로보틱스(11.80%) 등이 오르고 있다. HLB(-0.58%)는 약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