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건강 플랫폼 연계 ‘신한 운동화 적금’ 출시…최고 연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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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신한은행)

신한은행은 건강 플랫폼 ‘신한 50+ 걸어요’와 ‘신한 20+ 뛰어요’와 연계한 ‘신한 운동화 적금’을 10만좌 한도로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상품은 12개월 만기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매월 최대 30만 원까지 납입할 수 있다. 기본이자율 연 2.5%에 플랫폼 가입 및 거래 실적에 따라 최대 연 5.0%p의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연 7.5% 금리를 제공한다.

우대금리는 △‘신한 50+ 걸어요’ 또는 ‘신한 20+ 뛰어요’ 가입 시 연 1.0%포인트(p) △적금 가입 직전 6개월 내 신한은행 예·적금 상품 미 보유 시 연 1.0%p △신한카드 신규 발급 후 3개월 이상 결제 실적 보유 시 연 3.0%p 또는 기존 신한카드 3개월 이상 결제 실적 보유 시 연 1.0%p가 각각 적용된다.

‘신한 50+ 걸어요’는 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한 모바일 걷기 서비스로 출시 1년 만에 가입자 100만 명을 돌파했다. 러닝 특화 플랫폼 ‘신한 20+ 뛰어요’도 지난해 10월 선보였으며, 리뉴얼 오픈을 앞두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세대별 건강 플랫폼과 금융을 연계해 고객의 건강한 일상을 금융 혜택으로 연결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실생활과 밀접한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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