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 = 하나카드)
하나카드가 2026 K리그 시즌 개막을 맞아 대전하나시티즌과 함께 ‘K리그 축덕카드’ 고객 대상 직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대전하나시티즌 홈 개막전이 열리는 다음 달 2일부터 시작된다.
프로모션 혜택은 △대전하나시티즌 MD샵 전 품목 10% 현장 할인 △대전월드컵경기장 내 CU편의점에서 1만5000원 이상 구매 시 건당 2000원 청구 할인 등이다. 두 혜택은 시즌 종료 시점인 12월 31일까지 제공된다.
축덕카드로 K리그 입장권을 구매하면 좌석 등급과 관계없이 신용카드는 장당 5000원, 체크카드는 장당 3000원 할인받을 수 있다. 입장권 할인 혜택은 7월 31일까지 운영된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시즌 개막에 맞춰 실질적인 체감 혜택 중심으로 프로모션을 운영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이벤트 세부 내용은 하나페이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장권 할인 이벤트 페이지는 26일부터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