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 = 교보생명)
교보생명이 치매 조기 진단부터 최신 약물치료, 장기요양·간병까지 보장하는 ‘교보더안심치매·간병보험(무배당)’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알츠하이머 표적치료제 ‘레켐비(레카네맙)’ 치료비를 특약 합산 최대 2500만원까지 보장한다. CT·MRI·PET 등 치매 정밀검사 비용도 연 1회 지원한다.
경도·중등도·중증 치매 단계별 보장을 강화해 진단보험금과 함께 생활자금을 지급하며 장기요양등급(1~5등급)과 인지지원등급까지 보장 범위를 넓혔다.
입원간병인 사용일당 보장일수는 최대 365일(요양병원 180일)로 확대했다. 방문요양·방문목욕·방문간호·주야간보호·단기보호 등을 함께 이용할 때 보장하는 ‘복합재가급여특약’도 신설했다. 장기요양(1~4등급) 진단 시 주계약 및 일부 특약 보험료 환급 혜택도 제공한다.
가입 연령은 30세~75세, 보험기간은 종신이며 납입기간은 5·10·15·20년납 중 선택할 수 있다. 교보생명은 이날 유병력자·고령자 대상 ‘교보간편더안심치매·간병보험(무배당)’도 함께 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