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0N 비롯 현지 인기제품 엄선...춘절 겨냥

▲젝시믹스, 대만 타이중 팝업 현장. (사진제공=젝시믹스)
글로벌 애슬레저 전문 기업 젝시믹스는 9일 타이중 신광미츠코시 백화점 중강점에서 팝업 매장을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타이중 신광미츠코시 백화점은 대만 내 매출 1위 백화점으로, 수많은 매장과 푸드코트를 함께 갖추고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특히 럭셔리 브랜드부터 아웃도어까지 다양한 패션 브랜드가 모여있을 뿐 아니라 헤지스, MLB, 휠라 등 국내 브랜드도 자리하고 있어 향후 수요 확대 및 매출 상승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내달 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팝업에서 젝시믹스는 블랙라벨 시그니처 360N을 비롯해, 최근 대만내 수요가 높아지는 맨즈, 짐웨어, 러닝 등 라인별로 인기있는 제품들을 엄선해 준비했다.
무엇보다 이번 팝업은 현지에서 대목으로 꼽히는 춘절(15~23일)을 겨냥한 것으로 일찌감치 다양한 프로모션과 고객 이벤트 등도 마련했다.
젝시믹스는 지난달 타이난시 T.S. Mall에서도 팝업을 오픈하는 등 대만 내 활동 반경을 넓혀가고 있다.
대만에 3개의 정식 매장을 운영 중인 젝시믹스는 올해 각 지역별 랜드마크와 유동인구가 많은 쇼핑 공간을 중심으로 팝업을 전개해 촘촘한 판매 네트워크를 구축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