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 = KB손해보험)
KB손해보험이 자사 모델 김연아와 함께한 올해 신규 브랜드 광고 캠페인 ‘제자리로 돌아오면 일상이야’ 편을 온에어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예측 불가능한 세상 속에서 마주하는 크고 작은 위험을 ‘일상’의 범주로 끌어안고, KB손해보험이 있다면 어떤 순간에도 다시 평온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번 광고는 최근 고객의 주요 관심사인 △자동차(속상 편) △건강(감상 편) △반려동물(수상 편) 총 세 가지 소재로 제작됐다.
KB손해보험 관계자는 “지난해 광고 캠페인이 고객 곁의 안심을 강조했다면 올해는 ‘제자리로 돌아오면 일상’이라는 구체적인 지향점을 제시하고자 했다”며 “동계올림픽 시즌과 연계해 고객들과 더욱 즐겁고 친근하게 소통하며 브랜드 전문성을 확산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KB손해보험은 이번 신규 광고 캠페인 론칭을 기념해 인스타그램 이벤트도 진행한다. KB손해보험 계정 이벤트 게시물에 ‘일상’관련 댓글과 함께 리포스트 하면 참여할 수 있다. 총 50명을 추첨해 네이버페이 1만원권 등을 제공한다.




